トルコキキョウ
직역하면 터키 도라지꽃.
꽃봉오리의 모양이 터키사람들이 두르는 터번같다고 해서 (일본에서는) 그런 이름이 붙었답니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예요.
학명은 Eustoma russellianum, 영어이름은 Russell prairie gentian입니다.
하지만 이 꽃의 다른 이름은
리시안사스
뭐, 여기서 '뭣이!?' 라고 하시는 분, 당신이 무슨 게임 했는지 다 아니까 침묵하셈.
우리 말 이름은 꽃도라지. 꽃말은 모성애와 행복이라는군요.
일본에서는 우아함과 희망이라는 꽃말이 있습니다. 결혼식때 자주 보이는 꽃이라더군요. 부케라던가에도 쓰인답니다.
주의점 : 꼭 꽃병에 꽂아 보관하십시오. 말렸다간
이렇게 됩니다. (출처 : 네이버 saphire3님의 블로그)
솔직히 꽃말에 대해선 뭐라하기 힘들군요.
어느곳에서는 '변치않는 사랑' 이니 '경계하다'니 별게 다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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