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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진은 파란오이님 이글루 가면 마음껏 볼 수 있음.
제가 사진을 좀 못찍어야지 말입니다.

주소 : http://adrush.egloos.com/3357740

저곳과의 내용물의 차이라면 필름컷 정도인데, 그건 여기에.

어떤 분은 새카만 컷이 당첨되는 비극을 맛보셨다는 그것



내용물은 그럭저럭 만족입니다만, 일본판의 5컷짜리 필름컷과 동봉된 OST를 보면 한숨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군요. 게다가 국내 정발판 필름컷은 프로모션 필름을 잘라서 준 거랍니다. 영화 본편 필름이 아니라...
그렇게라도 안하면 이문이 안남는대요. 허...


어차피 1년후에는 9900원짜리 염가타이틀로 나올 DVD라는걸 알고는 있어요. 네...

좋은거 다 냅두고 하필이면 극장에 걸린거랑 하나 차이없는(게다가 부끄러운 광고문구가 적힌!) 2화 포스터를 줬다거나, 사과랍시고 온 DVD타이틀이 노브레인 레이스라거나...뭐, 성의라고 이해하는게 서로 좋은거겠죠?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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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나와 하지 않겠는가?

ⓒ2007 VisualArt's/Key All Rights Reserved.


KEY 작품 치고는 졸작이라던지, 뭐 여러모로 말많은 작품이긴 합니다만...
당분간 리틀 버스터즈로 달리겠습니다.





PS.마스크 더 사이토 까지는 꺼내봤는데, 야구는 승리할수 있는 것인가...

PS2.야구 승리했음. 꾸준한 연습과 로드 신공이 승리의 비결...

PS3. 사사사삿... 사사세가와 사사미와의 전투도 로드신공으로 승리 가능.
린의 능력치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조금씩 올라가는 것 같네요.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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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이랄것까지야 있겠냐마는...
일단 최근에 일어났던 일 중심으로 정리를 좀 해보죠.

1. 방학.
시험도 끝나고 여름방학 개시.
존나게 놀고 있습니다.
방학 전에 결심했던 모든 일들은 하나도 안 했네요.
역시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이랑 나갈 때 마음이 다르다고...바로 그 꼴입니다.
학점은 3.4정도 나오는듯...

2.와우 다시 시작했음.
쿨 티라스 서버가 '추천 서버' 라고 해서 냉큼 만든게 화근.
와우의 '추천 서버'는 '사람 드럽게 없는 서버'의 다른 표현이었음.
그래도 전쟁서버 치고는 뒷치기 당할 일이 없어서(랄까, 사람 보기가 힘들어) 쾌적하네요. 솔직히 유저보다 경비병한테 더 많이 맞아봤습니다.

3.초속 5cm 보고 왔습니다.
아침일찍 조조할인으로 보고 왔지요.
역시 영상미나, 그 순간 순간의 연출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또한 언제나 2% 부족한 스토리도...-_-
문득 깨달은 건데, minori의 게임을 하고 느끼는 감각이 이것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왜 신카이 감독이 minori 게임의 오프닝을 만들어주는지 알 것 같군...


4.앞으로의 예정
'사요나라를 가르쳐 줘' 번역 예정이었으나, 의뢰측에서 도무지 스크립트를 보내주지 않는 고로 무한 연기중.
그 다음이 하루오토 유우 번역을 마저 하는것(그러니까 어른의 영역에 해당되는 파트의...웅얼웅얼)
그 다음이 아마도 ef와 k모 게임의 각축전이 아닐까나.
마지막으로 중간에 하다 내팽개친 wind의 소설판 완역.
거 300쪽 좀 넘는 문고판 하나 하는데 몇년이 걸리는건지...
부모님은 집에서 놀지만 말고 운전면허나 따라고 하시는데, 노는 것처럼 보여도 할 일은 많다구요. (그게 노는 일이지만)
실제로 운전면허 시험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뭐 시험준비랄만큼 거창한 시험도 아니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뭔가 결과물을 가지고 찾아뵙지요.
최근 저작권법 개정으로 블로그 폐쇄라던가, 뒤숭숭한 이야기가 많지만 이렇게 사람이 안 오는 블로그에서는 딴 세상 이야기입니다.
차라리 신고당하면 도망갈 구실이 생겨서 좋을지도?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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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모 작품
2. e모 작품
3. k모 작품

기대하시라.
(아무도 안 하겠지만)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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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치 서브 노트북이 58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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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MEGABOOK S270X-228KR

모바일 셈프론 3100+ (25W) / 256MB / 80GB / Radeon X200M

웹서핑을 하던 도중 그분이 속삭이시니,

"학교에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기에 15인치 프리자리오는 너무 무겁지 않느냐?"
"그렇사옵니다만 제게는 돈이 없나이다"
"여기에 58만원짜리 MSI S270X가 있느니라. 네 프리자리오를 팔고 저금을 깨서 사면 되지 않겠느냐"
"과연 그러하오이다"



...하여간, 윈도우 깔고 써본 소감.
 256MB의 압박이 있지만 ATi의 색감과 액정이 작은 덕인지 화질은 훨씬 나아보입니다. 그 익스트림 그래픽스2의 물빠진 색감과는 천지차이. 동영상 감상에는 더 좋은 선택이 되었군요.
 배터리가 8셀이라 좀 무겁지만, 3시간 반 구동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얼씨구 절씨구.
 WinFLP를 깔고 사용중인데, 역시나 저사양용 OS, AMD 특유의 반응속도와 맞물려 256이라곤 생각하기 힘든 쾌적함을 보여줍니다.
물론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면 Unlimited Hard Seeking을 보여주지만요...
 CPU도 셈프론이긴 하지만, 성능은 펜티엄-M 도선 코어와 맞먹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셈프론이라도 25W의 저전력버전에 SSE3까지 지원하는 최신 리비전입니다. 64bit는 안되지만...
WMV9 1280x720의 BD-Rip AIR의 오프닝도 끊김없이 돌아갑니다. 만족 만족.
 null 장치가 잡히지 않아 Visual Studio 2005에서 빌드가 불가능한 버그가 있지만, xp에서 null.sys를 카피해와서 서비스 설치를 해주면 해결됩니다.
 오른손바닥이 닿는 부분에서 상당한 발열이 있는데, 이곳에 하드가 있는듯.
 라데온의 색감에는 대만족이지만, 카탈리스트의 불안정함 덕분에 하루만에 이유없는 다운 현상을 10번째 경험중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픽픽 죽어나가는 컴퓨터... 시스템 종료마저 안 듣고, 프로세스 강제 종료도 응답없음이라는 기묘한 현상을 보여줍니다. 설마 노트북 불량?
 그리고, 절대 도서관에서 DVD 드라이브를 돌려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제가 들어본 어떤 선풍기소리보다 크고 아름다운 드라이브 스핀음을 들려줍니다.
대범하고 쾌활한 휘이이이이이이잉~~~ 소리는 혼자만 감상해주세요.
 하드의 발열이 꽤 되기 때문에 괜히 불안해지지만, 무게는 훨씬 가볍고 크기도 작고, 휴대용이라는 본래 목적에는 큰 지장이 없을거 같네요.
 현재 잔고가 0을 향해 돌진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 메모리(DDR이라서 비싸다)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알바거리도 지금은 없어서...후우.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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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나 하고 있을 시간에 번역이나 한 줄 더 해야 할텐데...
하여간 1위를 해도 씁쓸한 시험도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Posted by Dr.S
방학도 되고, 미뤄왔던 히구라시도 올클했고, 미니키스도 클리어했고, 라이크라이프는 때려쳤습니다. (...)

드디어 번역 재개.


선택한 것이 유우 루트.




유우 루트만 앞으로 420KB가 남았지만, 어떻게든 올해 내에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희망사항)
여태까지의 서장~3장과 분량이 거의 동등하다는 점을 상기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반 한거죠.

이 작업의 최대의 적은...

풀버전 벽지는 minori에서 제공중


ef - the first tale 입죠. 역시.
Posted by Dr.S

배경은 미사토양, 벨소리는 리프티켓.



세상 참 좋군요. 이런 녀석을 25,000원에 팔다니. (어디선지는 비밀)

일단 기능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는데, 터치버튼 양이 너무나 민감해서 오작동이 좀 있는게 탈.
mmf파일도 그냥 그대로 쑥 들어가고, mp3도 dcf로 변환하는게 좀 귀찮다 뿐이지 잘 됩니다.
이제 이놈을 천년만년 잘 울궈먹어야겠습니다 ;D
Posted by Dr.S

페이트 GUN도


무료유저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를 철거하지 않으신 천리안 운영자님의 무궁하신 자비에 감사하며 다시 포스팅 중입니다.
일단 이글루스에 썼던 글부터 옮겨볼까 합니다만...;D

배경음악, Wind의 '재회' 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Wind를 다시 꺼내서 하는 일은 없지만, 동영상과 이 곡만은 머리속을 계속 맴도는군요.
게임 자체보다는, 히로인들의 얼굴보다는 이런 것들이 더 깊이 제게 남아있습니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이젠 괜찮아요. (해탈?)
Posted by Dr.S
적절한 숙제가 긴장감을 줘서 뇌내마약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요즘입니다.

리눅스에 손을 대보고자 VMWare에 페도라 코어 5를 깔아보았습니다.
받는데 사흘 걸렸습니다. CD 5장 매너염...
고생스러울 거라 예상했던 인터넷 접속 설정이 간단히 해결되어 한숨 돌렸습니다만...




VMWare Tool 설치에 3시간 걸렸습니다. 어이쿠.
사실 전 리눅스 명령어는 ls, cd, mv, vi밖에 모릅니다. 워낙 윈도우만 써본 생초보라 말이죠.
올해안에 '나도 리눅스 좀 써봤다' 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힘내볼 생각입니다.




별 의미는 없는 짤방...











요즘 xp가 바이러스에 능욕당하는데 바이러스 체이서(등록키 사용기간 지남)는 멍하니 지켜보기만 하는 한심한 작태에 질려서 언인스톨 후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를 깔았습니다. (메인보드 번들, 90일 라이선스)
...
...

본 화상은 이미지 영상입니다.




일단 증상들을 나열해보죠.
1. 부팅시간이 3배 증가
2. 멀쩡한 인터넷이 노턴 방화벽을 켜자 죽음
3. 윈도우 종료때마다 ccapp가 발목을 잡음
4. 사용자에게 윈도우 방화벽, 업데이트를 켜라 마라 명령질
5. 의미불명의 재부팅




...노턴씨 미워!
(그래도 바이러스는 잡았다)



**여담 : 결국 일요일날 확 날려버리고 카스퍼스키 깔았습니다.

...Happy end?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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