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2007/06/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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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02:59:50) <Dr_S> 다음 번역작품 고르기를 주사위를 던져 정해볼까 합니다
(PM 02:59:51) <WiNdSoNg> ...
(PM 03:00:06) <Dr_S> 3의 배수가 나오면 k모 작품
(PM 03:00:12) <Dr_S> 2의 배수가 나오면 e모 작품
(PM 03:00:20) <Dr_S> 그 외의 수가 나오면 s모 작품
(PM 03:01:11) <파란오이> 음
(PM 03:01:12) <Dr_S> 일단 와우를 켜야지(주사위 굴려보려고)
(PM 03:01:15) <파란오이> 오늘 집에 내려가면
(PM 03:01:19) <파란오이> 수간게 구동테스트나
(PM 03:01:22) <파란오이> 해봐야할듯
(PM 03:01:22) <파란오이> ..
(PM 03:01:51) <Dr_S> 31이 나왔다!
(PM 03:02:02) <Dr_S> ...왜 하필
(PM 03:02:20) <GentleBreeze> 에이 겨우 그걸로 나라 망할까요. [......] / WiNdSoNg
(PM 03:02:21) <GentleBreeze> ........
(PM 03:02:25) <Dr_S> 그런고로 다음 작품은
(PM 03:02:27) <GentleBreeze> 명박횽 힘내~
(PM 03:02:28) <GentleBreeze> ......
(PM 03:02:33) <Dr_S> 사요나라를 가르쳐 줘가 되겠습니다
(PM 03:02:35) <Dr_S> ㅊㅋㅊㅋ
(PM 03:02:39) <GentleBreeze> ................
(PM 03:02:52) <GentleBreeze> 오시리......
(PM 03:02:53) <GentleBreeze> ........


나머지도 하긴 할 겁니다. 안한다는게 아니라 순서를 정한거니까요.
Posted by Dr.S

짤방은 생활의 활력소.


비유로 예를 들자면, 밀크티와 같은것입니다.
키워먹기부터 근친까지 이여자 저여자 다 찝적대는 모 주인공이 등장하는 동명의 만화 얘기가 아니구요...
원본과 번역본의 관계를 홍차와 밀크티에 비유한다는 겁니다.
홍차는 그냥 마시면 꽤 씁쓸합니다. 그래서 설탕을 넣어 마시거나, 우유를 넣어 밀크티를 만들어 마시곤 하지요.
원본은 언어의 차이로 인해 (해당 언어를 모르는) 보통 사람들은 즐기기 힘들지요. 그래서 번역본이 있는거고.
밀크티가 우유의 양에 따라서, 혹은 우유를 먼저 넣느냐 홍차를 먼저 넣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듯 번역본도 번역자의 스타일, 혹은 그날 그날의 번역자의 컨디션이나 고유 문화에 관련된 어휘의 빈도에 따라서 그 번역본의 질이 바뀌곤 합니다.
원래의 오리지널 홍차보다 밀크티가 마시기 쉽듯이, 원본보다 번역본이 읽기에 편한거야 말할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밀크티가 원래 홍차의 맛을 그대로 간직한다고 말할 수 없듯이, 번역본도 마찬가지겠죠.
번역자의 센스 말고도 번역자의 능력에도 크게 좌우되는 부분인데, 밀크티로 예를 들면 우유도 보통 우유나, 저지방 우유나, 혹은 실수로 연유를 넣어버렸다거나, 흰색 그림물감을 넣어버려서 완전히 차를 망쳐버리는(원문을 손상시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원래 맛이 손상된 차를 마시느니, 우유를 넣지 않은 원래 홍차를 마시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원래 홍차를 잘 마실 수 있는(해당 언어를 유창히 구사할 수 있는)사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지요.
분명 번역본은 언어를 모르는 사람에겐 필요한 것입니다. 매우 고마운 것이지요. 하지만 어떤 번역본도 원문의 그 느낌을 생생하게 전해주기는 힘듭니다. 번역가가 정말 신통한 언어의 마술사라고 해도 말이죠.
그래서 작가의 생각을 그대로 느끼려면, 원문을 접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번역자도 동시에, 어떻게 하면 독자에게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변형을 최소화하여 편하게 전해줄수 있을지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뭐, 이런데서 떠들어봐야 별 소용 없는 것이고, 그저 가끔 이렇게 쓴 글을 저 혼자라도 되돌아보며 번역할 때의 마음가짐으로 삼고자 하는 의미에서 끄적여 봤습니다.


(좀더 솔직히 말하자면, 포스팅이 늦다는 모 님의 재촉때문에 할수없이...)
Posted by Dr.S
원 출처 : http://herbmall.co.kr/html/board/sect001000/herbmall_board_view_736.html

말로우는 고대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식용 및 약용식물이었다. 그들은 이것을 중요시하여 채소로 재배가 성행했다 하며 구약성서에도 풍년이 들었을때의 식품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16세기에 이르러서는 몸을 정렬케 하고 병을 내몰아 준다는 만병통치약의 뜻인 ommimobia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울 만큼 인기있는 식품이었다.
말로우는 잎, 뿌리, 꽃에 마쉬말로우와 같은 약효와 성분이 있어서 마쉬말로우의 대용으로 쓰이며, 소염제, 수렴제, 완화제로 호흡기 계통이나 소화기 계통의 질환에 쓰인다. 그러나 말로우는 초여름부터 피는 붉은 보라색의 꽃이 아름다운데 흔히 common mallow또는 blue mallow라 하여 말린 꽃에 뜨거운 물을 부어 허브차로 만들면 밝은 청색의 고유차가 된다. 여기에다 레몬즙 같은 산미를 첨가하면 밝은 핑크색으로 변한다.

이 차는 기침이나 감기에 잘 듣는 약차로서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학명의 malva sylvestris L. 는 그리스어의 malache 즉, 완화한다,부드럽게 한다 등의 뜻으로서 이 식물 mallow류의 약효를 말해주며 종명의 sylvestris는 삼림이 우거진 숲에 자생함을 뜻한다.

유럽에서는 옛날에 "메이데이(5월1일)"의 풍습으로 이 꽃을 현관 앞에 뿌리기도 하고, 화환을 만들어 장식하기도 했다고 한다. 잎은 채소로서 샐러드, 스프 등에 이용하는데 우리의 아욱을 이용하는 것과 같다.

말로우는 다년초로서 1m씩 자라며 줄기가 곧게 서로 가지를 잘 치고 거친 털이 엉성하게 나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다 있으며 긴 잎자루가 있다. 꽃은 엽액에 2cm 크기의 붉은 보라색 꽃이 뭉쳐 핀다. 열매는 분과로서 각각 1개씩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치즈'라 하여 껌처럼 씹어 먹느다. 건조시킨 꽃이 청색에서 핑크로 변하는 차로 유명하다.

musk mallow 는 잎에 사향같은 향기가 있어서 손이 닿거나 해가 내리쬐이면 더욱 향기로와진다. 60cm정도로 자라며 아름다운 핑크색 꽃이 common mallow 의 3배 정도의 크기로 가지끝에 많이 피므로 관상용으로도 훌륭하다.
이 꽃은 포플리로 이용된다.




노조미/와카바 루트에 등장했었던 말로우 블루 티에 대한 포스트.
블루 말로우라고도 하며, 건강에 좋다네요. (뭐 건강에 나쁜 차가 있겠냐마는)
...점점 이 블로그의 주제가 이상한 쪽으로 빠지는것 같지만, 뭐 상관없나.

아, 참고로 현재 재검 진행률은 16%입니다.
Posted by Dr.S
생물체님의 월희 한글패치 작업 포기

유이치님의 그대가 바라는 영원 번역 중단

그대가 바라는 영원 번역 중단에 대한 유이치님의 입장



전 초딩이 무섭습니다.


공유는 당연한것. 정품사면 미친놈. 번역본은 당연한것. 후커는 귀찮아. 한글패치 왜 안나오냐. 출처따위 알게 뭐야.

...저도 저런 시절이 아주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에로게임 플레이 세대중 젊은 축에 속하죠.

<잡설 - 개인적인 에로게임 플레이 세대분류>

0세대 - PC 9801, MSX-_- 이런 분이 국내에 손가락수보다는 많으려나.
1세대 - DOS/V, 동급생 세대
2세대 - 윈도우 9x 세대. 피아캐롯2, 투하트 세대. 립버전 세대.
3세대 - 윈도우 xp 세대. 화이트앨범, 카논, 소레치루 세대. applocale, 후커, DVD 이미지 세대

(참고로 전 2세대)

일단 제가 바뀌게 된 계기는 직접 Wind -a breath of heart- 라는 게임의 번역본을 제작하게 된 것. 귀찮아서 중간에 중지하다 다시하다 보니 2년정도 걸리더군요. 히카리를 제외하면 전 캐릭터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이 다 제 손으로 하고나니 아마 번역자분들의 고충을 조금은 이해한 것도 같습니다. 사실 아직도 잘은 모르겠군요.
그리고 (친척분들이 준 용돈으로) 하루노아시오토를 현금구매(!)한 것.
뭐, 아직까지 제돈주고 산건 저거 하나뿐이지만 일단 정품을 사고 나니 마음가짐이 뭔가 달라지는군요. 샀다는 것 만으로도 게임에 대한 애정이 달라집니다. (지뢰를 밟지 않았다는것 만으로도...)

솔직히 지금까지 어중간한 실력으로 어중간한 것들에 손대왔는데, 모두 끊겠습니다.
지금부터 에로게임 안받습니다.
(일단 있는건 다 해봐야겠지만...)
다른 번역도 안합니다. 저 고3입니다. (모르시는 분 계셨죠?)
제가 앞으로 해나가고, 끊임없이 고칠 번역물은 다음 두가지입니다.

Wind -a breath of heart- (게임. PC판)
하루노아시오토 (게임. PC판)

그러므로 다른 번역은 전부 중지하게 됩니다. (별거 하던것도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말하건대, 전 초딩이 싫고, 또한 무섭습니다.

저 위의 굵은글자로 씌여진 조건중 하나라도 해당하시면 안 들르셔도 됩니다.
Posted by Dr.S


トルコキキョウ
직역하면 터키 도라지꽃.
꽃봉오리의 모양이 터키사람들이 두르는 터번같다고 해서 (일본에서는) 그런 이름이 붙었답니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예요.
학명은 Eustoma russellianum, 영어이름은 Russell prairie gentian입니다.


하지만 이 꽃의 다른 이름은




리시안사스







뭐, 여기서 '뭣이!?' 라고 하시는 분, 당신이 무슨 게임 했는지 다 아니까 침묵하셈.

우리 말 이름은 꽃도라지. 꽃말은 모성애와 행복이라는군요.
일본에서는 우아함과 희망이라는 꽃말이 있습니다. 결혼식때 자주 보이는 꽃이라더군요. 부케라던가에도 쓰인답니다.


주의점 : 꼭 꽃병에 꽂아 보관하십시오. 말렸다간


이렇게 됩니다. (출처 : 네이버 saphire3님의 블로그)




솔직히 꽃말에 대해선 뭐라하기 힘들군요.
어느곳에서는 '변치않는 사랑' 이니 '경계하다'니 별게 다 나오니.
Posted by Dr.S

맞춤법.

2004/12/16 20:35

오늘의 짤방은 공포의 미나모쨩





우리가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 중 이런게 있지요.

A : 야, 너 참 오랫만에 본다.

'오랫만'은 틀린 말입니다.
'오랜만'이 맞습니다. '오래간만'의 줄임말이거든요.

B : 이번에 수학능력시험을 치루게 됬다.

'치루다'는 틀린말입니다.
'치르다'가 맞습니다.

치르다

1.(…에/에게 …을)주어야 할 돈을 내주다. ¶주인에게 내일까지 아파트 잔금을 치러야 한다./점원에게 옷값을 치르고 가게를 나왔다.

2.(…을)①무슨 일을 겪어 내다. ¶시험을 치르다/잔치를 치르다/장례식을 치르다/그렇게 큰일을 치렀으니 몸살이 날 만도 하지./방법이 좀 잔인했을 따름이지, 형은 자기가 저지른 죄과의 대가를 치른 거예요.≪채만식, 낙조≫/두 차례의 호란(胡亂)을 치러 물정이 몹시 어지럽던 시절….≪이문구, 오자룡≫ ②아침, 점심 따위를 먹다. ¶아침을 치르고 대문을 나서던 참이었다.

또한 되 / 돼 의 구별이 안되시는 분이 많은 듯 합니다.
간단하게 구별하는 방법은 되/돼를 하/해로 바꾸어서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ex ) 시험을 치르게 됬다 - > 시험을 치르게 핬다 (x)
시험을 치르게 됐다 - > 시험을 치르게 했다 (x)
안돼! -> 안해! (o)
안되! -> 안하! (x)
않돼! 라고 적는 아름다우신 분들도 계시지만... 알아서 판단하시길-_-
'안 돼' 가 맞고, '않은' 이 맞습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 -> 하는지 안 하는지 (o)
돼는지 안 돼는지 -> 해는지 안 해는지 (x)

왠일이야 / 웬일이야에 대해서도.

웬1[웬ː]
①어찌 된. ¶웬 영문인지 모르다/웬 까닭인지 몰라 어리둥절하다/웬 걱정이 그리 많아?/이게 웬 날벼락이람./이제 곧 봄인데, 웬 눈이 이렇게 내리니? ②어떠한. ¶골목에서 웬 사내와 마주치다/웬 놈이야, 떠드는 놈이?/개가 짖는 바람에 그는 웬 낯선 사람이 오는가 해서 나왔다.≪이기영, 고향≫ ☼'웬 사람이 널 찾아왔어'나 '웬일로 그러지?'의 '웬'을 '왠'으로 적는 것은 잘못이다. '왜'와 관련이 없는 말이므로 '웬'으로 적는다.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하였기에, 얼굴에 불똥이 튀어 박힌 때처럼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웬 떡이냐 뜻밖의 행운이나 횡재를 만났을 때 이르는 말. ¶멸치 장수는 처음에는 좀 덩둘했다가 돈을 보더니 웬 떡이냐는 표정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왠'이란 글자는 아예 표준어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저도 한두개쯤 쓴 것 같네요.
번역본에 있었다간 우리 모두 끝장...(몰래 고쳐야지)

단, 예외.
☼'왠지'는 '왜인지'에서 줄어든 말이므로 '왠지'로 써야 한다. '웬지'를 쓰는 것은 잘못이다.

오늘의 교훈

'번역을 하려면 일단 한국어를 잘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겠죠, 음.
아마추어 번역가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직역/의역 논쟁에 대한 기본적인 제 입장은 '오타없고 오역없고 한국어에 맞는 문체라면 OK' 정도입니다. 번역스타일에 대해서까지 뭐라 하긴 그렇죠.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잘못쓰던 단어는 초등학교때의 '열쇄'(열쇠) 랑 중학교때까지 모르고 있었던 '역활'(역할) 이군요. 테헷
Posted by Dr.S

오늘의 짤방은 구우 하만님



人影 (히토카게).
사람 그림자...라고 하기엔 뭐하죠.

우연히 찾아낸 대체 단어가 있습니다.

실루엣.
'창문에 비친 사람의 그림자, 또는 불빛에 비친 물체의 그림자'를 가리키는 미술용어. 현재는 인물 또는 사물의 외관을 대충 나타낸 그림을 가리키게 되었다.
Posted by Dr.S
http://hvanb756.egloos.com/495318

















그러게 말입니다.

Posted by Dr.S
むつき[睦月]
음력 정월(正月).
きさらぎ[如月]
여월. 음력 2월.
やよい[彌生]
음력 3월.
うづき[卯月]
음력 4월.
さつき[五月․皐月]
음력 5월.
みなづき[水無月]
음력 6월.
ふみづき[文月]
음력 7월. =ふづき
はづき[葉月]
음력 8월.
ながつき[長月]
음력 9월.
かんなづき[神無月]
음력 10월. =かみなづき, かみなしづき
しもつき[霜月]
음력 11월.
ごくげつ[極月]
섣달. 음력 12월. =しわす(師走)

어디서 많이 들어본듯 한데...












젊고 아리따운 5인의 여교사들의 반항기 청소년 조교교화 일지







출처 : http://www.ss.iij4u.or.jp/~ana/kyureki.htm
Posted by Dr.S

쌉사래한 맛이 입맛을 돋구워 주는 두릅은 독이 없으며 두릅나무의 어린 순을 따서 식용한다. 두릅은 향기가 강하고 흰색으로 가지가 없으면서 통통한 것일 수록 좋다.

두릅은 사상체질인 모두에게 좋다 한약명은 '목두채'로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활력이 없는 사람에게 좋다. 정신적으로 긴장이 지속되는 사무직 종사자와 학생들이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잠도 잘 온다.

또한 두릅은 혈당 강하작용이 있어 혈당치가 높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두릅에서 혈당강하 작용을 하는 것은 싹에서부터 줄기, 나무껍질, 뿌리까지 모두 있지만 특히 뿌리와 줄기의 약효가 뛰어나다.

두릅나무의 껍질은 풍을 제거하고 통증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예부터 관절염과 신경통에 자주 쓰여 온 약재로서 두릅나무의 껍질은 '총목피'라고 하는데 진통제 역할을 한다.

건위작용(위의 운동을 도와 소화, 흡수 작용을 왕성하게 하는 작용)이 높아 위경련이나 위궤양을 낫게 하고 꾸준히 먹으면 위암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지만 총목피의 독성은 높은 편이므로 반드시 한약전문가와 상담 후에 복용을 해야만 한다.

두릅에는 비타민C와 B1 이외에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불안, 초조감을 없애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출처 : http://www.goodherb.net/cmedic/cmedic_view.php?idx=409&code=a&page=2






Wind의 히나타 루트에서 등장하는 '두릅'에 대한 설명입니다.

...난 뭘하고 있는거냐.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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