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VisualArt's/Key All Rights Reserved.
사흘...아니 나흘인가... 올클리어 했습니다.
개별 루트에서 느꼈던 석연찮은 점들을 리프레인 -> 리틀 버스터즈에서 싹 날려버리는 통쾌함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이 마에다 준이 담당한 파트여서인지...
마에다 준 마지막 작품으로써의 완성도는...뭐, 아슬아슬하게 합격선.
나머지는 전부 네타가 될 것 같으니 안 적겠습니다.
일단 남에게 추천해줄 정도의 재미는 분명 있는 것 같네요.
슬슬 공략도 완전해진 것 같으니 공략본 보면서 편하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번역본 여부는... 어느 번역자도 웬만한 의욕으로는 힘들겁니다. 큰 기대는 마세요. 후커는 쓰라고 있는 겁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