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치님께서 보내신 지령입니다.

■ 최근 생각하는 미소녀게임


ef - a fairy tale of the two -
뭐 당연한 거 아닙니까?
최소한 12월 21일까지는 그럴 예정입니다.

그리고 섹시비치3


■ 이 미소녀게임에는 감동

가족계획

크로스채널


써놓고 보니 Ya마다 하지메씨 작품 뿐이네염...



■ 처음봤을때의 미소녀게임

투하트였는지, 동급생 2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하여간 충격이었던 걸로 기억은 합니다.
정말 충격이었는지, 정신없이 하다보니 그랬는지는 제 뇌내회의에서도 의견이 엇갈립니다만.




■ 좋아하는 미소녀게임

마브러브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참마대성 데몬베인 / 기신비상 데몬베인


인외로리로봇나오는 에로게에 하악하악하는 제레君입니다.


■ 이런 미소녀게임은 싫다

1. 용량은 큰데 재미가 없으면 정말이지...
사흘걸려 받은 게임이 지뢰라는걸 알게되면 잠시 생의 의욕을 잃지요.
하지만 한편으론 '안사서 다행이다' 라며 마음의 위안을 가져보기도.

ex. 풀애니, 스쿨데이즈...

2. 양산형 히로인...
저는 공장형 원화가를 가장 증오합니다.
가발과 콘택트렌즈로 겹치기 출연을 하는 히로인들엔 신물이 납니다.
원화나 그리지 말고 그냥 구도 공부나 더 하셈...

■ 세계에 미소녀게임이 없었더라면

무슨 재미로 (검열)을 잡을까~♪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제 지인관계가 한손에 꼽을 지경이므로 누구라고 말하기도 힘들군요.
아, 블루스크린 님은 '서울대'로 한번 해보세요.
주제 지정이라면 대략...
'에로게' '동인지' '에로게 성우(특정 성우도 오케이)' '프루나(위니도 가능)'
정도로 해보지요.
Posted by D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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